서울 소재 중견 OTC도매업소인 S약품이 2일 자진정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도매상은 경영악화에 따라 거래처에 피해를 방지한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주문을 줄여왔고, 자진정리를 통해 반품 등 조치를 취해 제약사 등 거래처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늘 방침이다.
S사는 종합도매상들의 역할과 위상찾기에 앞장서 온 원로 도매상이라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안타깝다는 반응을 표출하고 있다.
한편, 약가인하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도매업 전체가 불황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라고 업계는 진단하고 있다.| 01 |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2일차…일부 공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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