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일회용 '흡연욕구저하제' 나왔다
대웅생명과학 '대웅파파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8-29 22:05   수정 2013.09.04 15:14

대웅생명과학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한 국내 최초 일회용 흡연욕구저하제 ‘대웅파파스(Papas)’를 내놨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웅파파스( www.dwpapas.co.kr)는 담배가 아니면서도 흡연자들에게 흡연에 대한 만족감을 주는 동시에, 담배가 갖는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 발암유독물질이 전혀 없고 담배냄새 담뱃재 등 담배의 비위생적이고 불쾌한 요소도 없다.

또 흡연자가 편하고 안전하게 금연과정에 참여해 금연하면서 받게되는 심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최소화, 금연효과를 높여 준다.

회사는 롯데호텔 세븐일레븐과 판매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유통회사인 (주)쿼드홀딩스와도 마케팅을 시작한다.

회사 관계자는 "대웅파파스는 최고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적법하고 충분한 임상실험과 검증과정을 거쳐 식약처에서 정식허가를 취득했다"며 "GMP 설비와 시설을 기초로 흡연욕구저하제의 국내표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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