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OTC종합도매 'YDP', 김포 물류시대 연다
1,300여평 규모 물류센터 신축, 15일 이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8-14 16:34   수정 2013.08.19 08:17

중견 OTC종합도매업체 'YDP'(구 영등포약품)가 김포 시대를 연다.

YDP(회장 임경환, 사장 임준현)에 따르면 김포에 1,300여 평 규모의 물류센터(2층)를 건립, 8월 15일 등촌동에서 김포 물류센터로 이전했다.

회사는 등촌동 건물(800여평)은 일부 임대를 놓고 병원도매상 위수탁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창립 33주년을 맞아 2011년 1월 영등포에서 등촌동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사명도 '영등포약품'에서 'YDP'로 변경한 회사는 이번 김포 이전을 계기로 한단계 도약, 2015년 매출 2천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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