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도매상 부도 속출-서울 소재 A약품 최종부도
전자상거래 쇼핑몰 3곳 가입한 의약외품 전문 취급도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21 08:55   수정 2014.05.29 11:37

7월 들어 의약품도매상 부도가 계속 터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소재  A약품이 7월 19일자로 최종부도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도매상은 의약외품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도매상이다.

정확한 부도 원인과 규모는 파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이 도매상이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더샵' '유팜몰' '데일리몰' 등 3곳에 동시 입점한 업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의약품도매업계에서는 7월 들어서만 2일 광주 소재 L도매상, 4일  대구 소재 D도매상이 최종부도처리되며 연쇄부도에 대한 우려가 커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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