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동조합, 이사진 원로그룹서 2세 중심 전면 교체
향남공단과 합병 의결-조용준 동구제약 대표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19 21:16   수정 2013.07.19 21:29

한국제약협동조합이 향남제약공단사업협동조합과 합병하면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

제약조합은 7월 19일 임시총회를 열고 향남공단과 합병을 의결한데 이어 김명섭 이사장 유고로 공석이 된 이사장에 조용준 사장을 추대했다.

또  이사진도 종전의 원로 그룹에서 신진 2세 인사 중심으로 전면 교체됐다.

이와 함께 직제규정의 일부를 개정, 고문 및 자문위원회를 활성화 시켜 신구 임원진 간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 침체된 제약조합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제약협동조합 임원진

직 위

성 명

업 체 명

이사장

조용준

(주)동구제약

이 사

류기성

경동제약(주)

 

 

 

김우태

구주제약(주)

 

 

 

백승렬

대원제약(주)

 

 

 

이윤우

대한약품공업(주)

 

 

 

이충환

삼익제약(주)

 

 

 

김한기

신신제약(주)

 

 

 

어 진

안국약품(주)

 

 

 

최재준

진양제약(주)

 

 

 

송철헌

코스맥스(주)

 

 

 

문성호

한국오츠카제약(주)

 

 

 

박은희

(주)한국파마

 

 

 

김정진

한림제약(주)

 

 

 

정승환

한불제약(주)

 

 

 

박필준

화일약품(주)

감 사

지용훈

대우제약(주)

 

 

 

이창구

태극제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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