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의약품도매협회, 9월 5일 KGSP교육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7-17 06:27   수정 2013.07.17 06:27

대구·경북 도매협회(회장 정석방)가 16일 그랜드호텔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석방 회장은 △불법리베이트 쌍벌제 도입으로 인한 관계기관 합동조사 △계속되는 보험수가 인하정책으로 매출 및 이익 감소 △제약사의 일방적 마진인하 △의약품 창고평수 확대 △금융비용 할인과 카드결제에 따른 수수료 부담 등의 업계 현안에 대해 셜명하고 회원사 간 믿음과 원활한 소통으로 상생의 길을 찾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3 대구·경북지역 KGSP교육을 9월 5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백신입찰과 관련해서는 현재 조달청에서 입찰하는 백신제제를 지자체에서 입찰될 수 있게 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슈가 되고 있는 결제기간 입법화 추진, 제조번호·유효기간 기록 관리를 포함해 중앙회 미 가입 회원사 가입독려, 지역 물류단지 등 업계 현안과 관련해 논의하기도 했다.

대구·경북 월례회에는 정석방 회장을 포함해 총 3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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