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진드기’ 감염 공포,'모기 기피제' 인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6-04 10:21   수정 2013.06.04 10:23

일명 '살인진드기'로도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에 의해 유발되는 질환인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가 사회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모기기피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유통가 관계자는 “진드기 구제약으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리페란’ ‘모기싹’ ‘비오킬’ 등 기존에 사용되던 모기 기피제들이 잘 빠져 나가고 있다”며 “들로 산으로 여행을 갈 때 가져 가기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최근  모기 기피제의 일종인 ‘버믈아웃’을 출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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