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오리에쥬”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리뉴얼 기념 제품 무료체험 이벤트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4-24 10:14   수정 2013.04.24 10:15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에서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홈 에스테틱 브랜드 ‘오리에쥬’ 화장품이 온라인 구매 및 구매 후기 확인 기능을 추가한 인터넷 홈페이지(www.auriegekorea.com)를 선보였다.
 
새롭게 단장한 오리에쥬 홈페이지는 제품 역사 및 상세 성분정보를 비롯해 홈페이지 內 구매 기능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고 소비자들이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 제품 사용 후기 확인이 가능하다. 오리에쥬 홈페이지는 네이버, 다음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제품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페이지 회원 가입 후 자신의 피부 고민과 체험을 원하는 제품명을 이벤트 게시판 댓글로 남기면 총 20명을 선정해 퓨리파잉 에멀젼 및 SOS크림 중 한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다.

체험단 모집은 5월 5일까지 접수 받으며 5월 8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기존 약국 구매 외에 집에서 편안히 오리에쥬 화장품을 받아보고 싶다는 소비자 요청이 쇄도해 마련된 것” 이라며 “상세 제품 정보를 비롯해 소비자들의 구매 후기까지 확인할 수 있어 오리에쥬 화장품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프랑스 덱시 인터내셔널그룹(대표: 자크 드망쥬)과 손 잡고 8종의 오리에쥬 제품을 출시했으며, 지난 3월 피부 트러블 관리를 위한 ‘세보’ 라인 5종을 추가로 선보였다
 
‘오리에쥬’는 1968년 출시 이래 “SKIN CHRONOBIOLOGY : 피부 시간생물학”에 따른 제품개발을 컨셉으로 2000년부터 4년간 미스프랑스 공식 후원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고 국제 실용 에스테틱 컨퍼런스에서 2000년부터 매년 제품개혁상을 수상하고 있는 브랜드다.

 ‘오리에쥬’의 제품개발 컨셉인 ‘피부 시간생물학’은 낮과 밤, 계절, 나이에 따라 세분화된 피부 재생리듬을 고려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즉, 피부의 리듬에 따른 맞춤형 제품 사용으로 피부의 자연 균형을 보존하는 것이 ‘오리에쥬’ 화장품의 개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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