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산업 R&D 생산성 극대화 어떻게?
신약조합,5월 23일 특허 활용 전략 세미나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4-23 08:42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5월 23일  09:00-18:00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컨벤션센터 1층 목련홀에서 다국적 인증서비스 기관인 한국SGS인증원과 공동으로 “제약산업 R&D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특허활용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다년간 외국계 특허(소송)전문기업(Patent Troll, 일명 특허괴물) 등에서 다년간 특허 비즈니스와 컨설팅활동을 수행한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심영택 초빙교수와 두리암 특허사무소 박원미 변리사가 시장가치가 담보될 수 있는 지재권(특허)창출전략부터 특허의 권리보호, 소송대응, 기술이전 등 사업화 단계까지의 전주기적 지재권(특허)활용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여재천 상무이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시장에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등 혁신을 통해 도출된 특허 등 지식재산권이 실질적인 시장가치로 즉각 연계될 수 있는 R&D생산성 극대화 전략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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