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중앙대에 20억 기부
모교인 중앙대에 2006년부터 기부 실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4-19 17:18   수정 2013.04.19 17:19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이 최근 모교인 중앙대학교에 추가로 개인 사재 2억원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았다.

어 회장은 2006년 10억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중앙대학교에 장학금 및 학교발전기금으로 총 20억원을 기부했다.

중앙대학교는 어준선 회장이 기탁한 기금(안국 어준선 장학기금)을 매년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재학생 연구능력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한편, 어준선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한마음장학회'를 설립해 매년 충청북도 보은군 내 청소년들에게 학력신장과 사기진작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사재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출연, 사내 장학제도인 '혜정장학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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