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은 서울 홍익대학교 일대에서 '루핑점안액'의 눈물요정 캐릭터와 일회용 인공눈물 바르게 사용하기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의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리고, 봄철 황사에 눈을 보호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루핑점안액’과 같은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은 방부제가 포함돼 있지 않아 개봉과 동시에 외부 환경에 의해 세균이 증식하기 때문에 안구건강을 위해 한 번 쓰고 버려야 하는 용법을 재미있게 전달했다.
회사는 캠페인에서 눈물요정 이름 짓기 행사도 진행했다.
김병열 PM은 “봄철 황사는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인공눈물 사용으로 소중한 눈을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며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방부제 일회용 인공눈물 ‘루핑점안액’을 알리고, 황사철 눈을 제대로 보호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루핑점안액은 ‘염화칼륨’, ‘염화나트륨’ 등 천연눈물과 유사한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자기 무게의 1,000배 수분 보유 능력을 가진 성분인 히알루론산나트륨이 부형제로 첨가돼 눈에 수분감을 지속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