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대표이사,최대주주 자제 김상훈 씨로 변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3-15 13:37   수정 2013.03.15 15:53

부광약품은 15일 정기주총 및 이사회를 열고 3월 15일자로 김상훈(최대주주의 특수 관계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로 선임했다.

이성구 대표이사는 3월 15일자로 퇴임했다.

김상훈 신임 대표는 최대주주인 김동연 씨(보통주 7,497,571주)의 자제로, 518,220주에서 3월 15일 25,911주를 배당받으며 주식이 544,131주(보통주)가 됐다. 

부광약품은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매출 1475억,영업이익 214억,당기순이익 16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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