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유전자치료제 사업 진출
항바이러스 개발 제조 등 사업 목적 추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2-27 20:54   수정 2013.02.27 21:10

제일약품은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항바이러스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제조'를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편 회사는 오는 3월 1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한상철 전무(사내이사)와 한성신(사외이사) 연세대 상경대교수의 재선임과 김기탁 케이티팜 대표의 사외이사 신규 선임을 논의한다.

회사는 2월 27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현금 60원 배당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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