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회장 이강추)은 신약개발포스터 제15호를 제작 완료하고 정부, 국회, 기업, 대학, 관련 기관 등을 대상으로 배포한다.
2013년판 신약개발포스터 제15호는 국민의 행복한 삶을 수호하고 국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질병과의 전쟁을 치르며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제약산업의 모습을 강조했다.
조합 관계자는 "국내 제약업계가 2020년까지 현재 투자규모의 2배에 이르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신약 도출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 2013년판 신약개발포스터 제15호는 국민의 행복수호와 복지증진이라는 비젼을 실현하기 위해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으로 신약개발이라는 미션수행을 통해 질병과의 끊임 없는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의 현재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신약개발포스터는 우리나라 신약연구개발 분위기 향상과 신약개발에 대한 정부, 국민적 관심과 격려를 이끌어 내고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1998년도 최초로 제정해 매년초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
그 해의 전반적인 연구개발 동향과 사회적/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제작컨셉을 확정한다.
한편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Pharma Korea 2020 비전 기획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 1조원당 최대 6,10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발생되고 블럭버스터급 신약이 개발될 경우 현재가치로 28조원의 시장확대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약 17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