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화성공장 폭발·화재…재산 피해 4억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2-19 06:53   수정 2013.02.19 11:21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경동제약 공장에서 18일 오후 8시 20분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직원 안 모씨(39세) 등 2명이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었고, 공장 한 개 동이 모두 타 4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안 씨 등이 시약 제품을 만들다가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