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생명과학,자산매각 통해 구조개선 본격 추진
자산양수도로 재무건전성 제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2-15 16:52   수정 2013.02.15 16:53

슈넬생명과학(대표이사 김재섭)이 추진한 자산양수도가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슈넬생명과학은 유형자산 매각을 통한 기업 구조 개선 목적으로 (주)금석산업(대표이사 서상금)과 진행해 온 자산양수도 계약과 관련한 잔금을 조기수령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는 (주)금석산업을 매수인으로 거래자산(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448-2, 448-7, 448-8,토지 : 15.460.40㎡,   건물 : 12.260.73㎡) 양수도를 추진해 왔다.

이에 앞서 2013년 1월 29일 이사회에서 자산양수도를 결의하고 자산양수도가 15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잔급지급일은 3월 15일까지였다. 

슈넬생명과학은 자산양수도를 통해 회사의 경영권 및 주요한 사업을 영위하는데 미치는 영향은 없으며,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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