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핵심인재 육성 위한 사내 MBA 개설
구성원 자아실현 및 지적 욕구 충족 목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1-02 08:47   수정 2013.01.02 10:40


안과, 소화기내과, 조영제 특화 제약기업인 태준제약 (대표이사 이태영, 이준엽)이 팀장급 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사내 MBA과정인 '2012 Future Talent MBA School'을 구성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사내 MBA과정은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인 구성원들의 자아 실현과 지적 욕구충족을 목적으로  경영학 기본이론과 현업문제의 해결력을 높이는 Action Learning과정 등 맞춤형으로 설계됐다.

해당 구성원들은 일부 업무시간이 조정돼, 자신의 성장을 위해 공부할 수 있는 이른바 'Workplace  Learning'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준엽 대표이사는 “태준제약을 구성원들이 평생 배울 수 있는 'learning organization'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자신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일터로 만들어 미래의 성장 동력을 창출하도록 투자와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태준제약은 1978년 설립 이후 자사 생산 전제품을 유럽품질기준인 EU-GMP승인시설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1년에는 보건복지부 주관 북미 수출을 위한 ‘콜럼버스 프로젝트’ 사업에 , 2012년  6월에는 ‘혁신형제약기업’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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