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의약품 도매 자회사 '한독테바' 설립
자본금 150억,제약시장 우수제품 공급 공동사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2-17 08:37   수정 2012.12.17 09:07

한독약품이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다국적제약사인 테바와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한독약품은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을 14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독약품에 따르면 발행회사는 '한독테바'로, 자본금 150억원의 자회사(주요사업 의약품도매)다.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후 한독약품의 지분비율은 49%다.

한독약품은 국내 제약시장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는 공동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독약품은  다국적 제약회사인 테바와 국내합작회사 설립 가능성과 관련, 예비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으며,거래가 성사될지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4일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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