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감기약 '화이투벤'이 다케다제약으로 넘어간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와 다케다제약은 오는 12월말로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화이투벤의 판매계약을 더 이상 진행시키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으며 CJ는 현재 생산한 제품을 12월말까지만 판매하고 더 이상 판매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CJ관계자는 "중요한 시점인데 중요한 문제들을 논의해 다 마무리된 것 같다.새로운 감기약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계약이 만료되며 다케다제약은 내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유통가 한 관계자는 "다케다제약이 내년 3월달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한다고 하는데 CJ에서 제품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OEM으로 생산하더라도 영업에 나서기 전 수개월 간은 공백기간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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