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드라마 '추적자'로 큰 인기를 모았던 탤런트 김상중 씨가 모델로 등장하는 타벡스겔 광고를 제작, 안방으로 찾아간다.
이번 광고는 김상중 씨가 타벡스겔을 직접 사용했던 경험담을 조근조근 들려주는 형태의 증언식 광고로 제작됐다.
일반적인 제약 광고들이 소비자들에게 제품명을 각인시키기 위해 큰 목소리를 내세우는 데 반해, 이번 타벡스겔 광고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바르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알기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을 택했다.
실제로 촬영 도중 발을 삐끗한 김상중 씨는 즉석에서 타벡스겔을 바르고 잠시 쉬다가 다시 촬영에 임했는데, 본인이 직접 체험해보고 나서 효과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
부광약품 관계자는 "오랫동안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을 해온 김상중 씨의 친근하면서도 명쾌한 목소리가 제품 설명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전달력을 최상으로 끌어 올려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부광약품에 따르면 타벡스겔은 자극적인 냄새가 나지 않고 끈적이지 않는 특징을 가진 생약성분의 무색 투명한 바르는 소염진통제로, 일반적인 파스처럼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한 통증에 효과적이고,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깊고 심한 통증에 특히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