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약사인 D제약이 직거래를 철수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D제약은 내년 1월부터 일반약 전문약 직거래를 모두 철수, 도매 유통으로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D사는 약국 직거래 8,도매거래 2의 구조를 유지해 왔다.
이 같은 방침에는 여러 요인이 작용하는 가운데, 유통가에서는 중소 제약사들의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유통구조를 도매를 통한 유통으로 단순화하면서 관리를 간편하게 하며 낭비 요인을 없애고 연구개발에 전념한다는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
업계 한 관계자는 "직거래 자체를 철수해 유통일원화 구조로 간다는 것으로 도매업계에서는 매우 긍정적이다"며 "제약사들이 일부 약국의 % 제공 요구로 힘들어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중소제약사들 경우 직거래를 철수하고 도매에 모든 것을 맡기는 곳이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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