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당뇨환자 위한 ‘상상력학교’ 열려
지난 14~15일 이틀에 걸쳐 충남서 진행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8-17 13:28   


제1형 당뇨병 소아∙청소년 18명과 가족 포함 총 44명이 충남 논산에 위치한 파평윤씨 종학원 모여 상상력을 배양하는 놀이 수업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소아내분비학회(학회장 한헌석, 충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가 개최했다.

‘상상력학교’는 드라마 역할극, 작가와의 만남(인문학 교실), 요리교실 등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번 ‘상상력학교’ 프로그램은 대전, 충청권의 제1형 당뇨병을 가진 소아∙청소년 환우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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