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130억 상당 토지 건물 처분
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목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7-09 17:30   

삼일제약은 9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동작구 사당동 86-6 외 3필지 및 그 지상 소재 프리존 빌딩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 결정은 자금유동성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처분금액은 130억원(자산총액 대비 10.7%), 처분예정일은 2012년 12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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