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 추성욱, 도매와 중소기업 육성 발전 노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부산경남연합회 부회장 선임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2-22 09:45   수정 2012.02.22 13:47
삼원약품 추성욱 사장이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부산경남연합회 부회장 겸 산하 11개 지회 중 동래지회 연합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부산경남연합회는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공헌할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됐다.

주요사업은 메인비즈인증사업, 경영혁신활동지원사업, 금융지원사업, 교육사업(굿모닝CEO학습, 사이버연수원, 혁신아카데미), 인력지원사업(청년취업인턴제, 경력인재채용 서비스) 등이다.

이 협회는 신용보증기금이 후원하고 있으며, 가입대상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받은 기업과 인증을 받고자 희망하는 기업이다.

추성욱 사장은 “협회 활동을 통해 의약품도매업의 중소기업으로서 역할을 홍보하고,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알려 중소기업으로서의 합당한 위치 찾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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