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진 근화 전 대표 “큰 사랑에 깊은 감사”
대표이사 사임 후, 지인들에게 감사의 편지 보내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3-24 10:36   수정 2011.03.24 10:50

근화제약 배상진 전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며 그동안 도와주었던 지인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다.

배 전 대표이사는 “지난 6년간 몸담았던 근화제약을 후원하고 사랑해준 여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의 말씀을 전한다”며 “그간 저와 회사에 보여준 큰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후임 대표이사는 근화제약을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키는데 최적임자라 판단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배 전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지난 6년간 몸담은 근화제약의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당분간 회사의 고문직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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