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고부환 씨 이사 선임
보통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3-18 11:30   

삼일제약은 18일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률 3.6%)의 배당을 의결했다.

또 고부환 현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주총에서 삼일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983억, 영업이익 5억5천만원, 당기순이익 20억4천만원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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