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맹호 회장, 성실신고조합 신임 이사장 선임
한상회 부이사장, 남상규 감사 선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3-18 09:45   수정 2011.03.18 09:49

의약품성실신고회원조합은 18일 오전 팔레스호텔에서 제36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에 보덕메디칼 임맹호 회장을 선임했다.

또 부이사장에 한우약품 한상회 사장을 유임하고,  신임감사로 남상규 남신약품 회장을 선임했다.

신임 임맹호 이사장은 "세무 관계는 투명경영, 윤리경영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히고 "현재 의약업계를 총괄한 보건사회의 분위기가 리베이트 척결, 쌍벌제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조합도 회원사를 위해 앞장서 나아가는 회무에 최선을 다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조합은 지난 6년간 회무를 맡아온 전임 임경환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명예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차후 이사회에서 제약 쪽 부이사장을 추임키로 했다. 
 
조합은 올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및 전송 등 지도 및 홍보 ▶부가가치세 성실신고 지도 ▶각종 세무교육 개최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등 신고상황 집계 및 제공 ▶세무자료 배부 ▶세무자료 발간 ▶세무상담 및 지도 등을 주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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