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KGSP심사 14개사 통과
16일 신규허가 서류심사 실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2-18 17:50   수정 2011.02.18 17:43

의약품도매업허가를 받기 위한 KGSP 서류심사에서 종합도매 10개사와 시약도매 2개사, 수입도매 2개사가 모두 적격 심의를 받았다.
 
도협 KGSP신규심사위원회는 16일 오후 서류심사를 개최, 대전․경기지역 각 3개사, 서울∙전북∙광주 각 2개사, 부산․충남 각 1개사 등 14개사를 통과시켰다.
 
다음 서류심사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개최되고, 3월에는 9일에 심의가 열린다. 희망업체는 2일까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종합도매=원인터내셔널(전북) 호선약품(광주) 미래메디팜(광주) 한비팜(충남) (유)범여메디칼(전북) 미래생활건강(경기) (주)엠제이인터내셔널(경기) 더원(대전) (주)바이팜(대전) (주)굿모닝팜(경기)

수입도매=(주)에이비솔루션코리아(서울) (주)덴탈디아이(부산)

시약도매=지우메디칼(대전) 원강바이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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