可松 윤광열 동화약품 명예회장 영결식 엄수
30일 기흥 중앙연구소, 1백여명의 약업계 인사 고인의 명복 빌어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8-30 18:00   수정 2010.08.30 18:10


지난 8월 26일 별세한 동화약품㈜ 可松 윤광열 명예회장의 영결식이 30일 오전 엄수됐다. 

고인에 대한 영결식은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치뤄졌다.

故 가송(可松) 윤광열 명예회장의 영결식은 천국환송예식으로 진행됐으며 소망교회 장창진 목사가 인도했다.

영결식에서는 고 윤광열 회장에 대한 추모영상과 함께,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글을 쓰고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이 대독한 추모의 글이 낭독됐다.

고인의 장남인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의 추모의 글도 이어졌다.

이어 유가족 내빈 회사 임직원 순으로 헌화가 이어지며 영결식은 마무리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덕과 업적을 기리는 약업계 내외빈 등 1백여명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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