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독 화장품, 컬투쇼 공연에서도 대박
공연장 찾은 20~30대 여성 관객에게 적극적인 홍보
뷰티누리 특약 - 김도현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8-12 08:54   수정 2010.08.12 09:02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 에이씨케어가 정찬우·김태균의 ‘15주년 기념 2010 컬투쇼’ 공연을 협찬했다.

매회 뜨거운 관객 호응과 높은 예매율로 유명한 컬투쇼는 이번 역시 세대를 뛰어넘는 토크쇼와 개그를 비롯해 노래, 춤, 마술 등 다양한 소재를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했다.

동성제약은 봉독화장품으로 알려진 에이씨케어 브랜드를 이번 공연에 협찬했으며 커플석 이벤트 경품, 전 관객 샘플증정 이벤트, 홍보 동영상 상영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특히 환경과 생활습관, 식습관의 변화로 여드름이 10대와 20대를 넘어 30대에게도 적잖은 피부고민이 되면서 모든 관객들이 에이씨케어 샘플을 크게 반겼다는 후문이다.

에이씨케어 마케팅 담당자는 “컬투쇼는 20~30대 여성들의 예매율이 높아 성인 트러블을 고민하는 고객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홍보효과가 컸다. 특히 봉독화장품을 알고 있는 많은 관객의 현장 제품문의가 끊이지 않아 20~30대 여성이 얼마나 피부 트러블을 고민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컬투쇼 공연은 8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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