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로노,대장암 등 선구적 암 연구 지속 투자
ASCO 총회, 항암제 지속 혁신 추가 근거자료 발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5-27 08:41   수정 2010.05.27 08:49

오는 6월 4일~8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 (ASCO) 연차총회에서 독일 담스타트 머크KGaA의 머크 세로노 사업부는 “혁신을 통한 품질 선진화 (Advancing quality through innovation)”라는 총회 주제에 따라 자사 항암제군 전체에 걸쳐 새로운 자료를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내용 중에는 그동안 머크 세로노가 추진해온 혁신분야인 KRAS 검사 및 맞춤 치료의 효과를 부각시키는 자료가 포함된다.

또 전이성 대장암 및 두경부암에 대한 긍정적 치료효과를 강조하는 얼비툭스® 관련 추가 자료와 함께, 항암제 중 인테그린 억제제로는 처음으로 3상 임상 개발 단계에 도달한 실렌지타이드(cilengitide) 및 MEK* 억제제 AS703026 에 대한 신규 자료도 발표된다.  

머크 세로노 항암제 사업부 수석부사장인 볼프강 바인 박사는 “머크 세로노는 암치료 혁신에 대한 기여를 통해 생체지표 및 치료제 파악을 가능케 했으며 이는 환자들에게 중요한 차이를 가져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며, “우리는 종양학계에서 암관리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혁신의 움직임을 이끌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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