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지역사회 위한 '나눔콘서트' 개최
국악·클래식 접목, 협력업체 결속 강화 목적도 담아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27 05:01   수정 2010.04.27 06:26

현대약품이 협력업체와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현대약품(대표이사 사장 윤창현)은 지난 4월 24일 서울 강남구민회관에서 '현대약품·협력업체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현대약품과 협력업체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문화예술을 통한 건강한 사회를 지향한다는 현대약품 경영이념을 실천하자는 취지도 동시에 담았다.

국악과 클래식 배틀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콘서트는 이경아·조영자 명창이 봄타령, 진도아리랑, 흥부가 등 구수한 민요와 창을 들려 주었으며, 박성희·김경훈·정영수 등 성악가가 가곡과 클래식을 선사했다.

전통 타악과 무용을 접목한 단체 '대한사람'이 처음과 마무리를 담당했으며, 이날 공연 수익금은 강남구 저소득층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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