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초은 복지재단' 불우이웃에 복지금 전달
60명에 총 5,250만원 전달-올내 2억2,500만원 지원 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19 09:32   수정 2010.04.19 09:40

백제약품(주) 김기운 대표이사 회장이 설립하고 김승관 백제약품(주) 부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이 지난 16일 전남 무안의 초당대학교에서 2010년도 제5년차 불우이웃 복지금 전수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사장인 김승관 백제약품(주) 부회장은 불우 독거노인 생활비 지원으로 25명에게 총 6,000만원, 조손 소년소녀가장 35명에게 총 5,250만원의 생활비를 전달했다.

재단은 이외에도 불우노인 슬관절, 고관절, 백내장 수술비지원으로 34명에 총 6,800만원, 소아심장병 수술비지원으로 4명에  총 2,800만원 등 모두 2억 2,500만원의 예산을 책정, 금년 내 지원할 예이다.

행사에서 김승관 이사장은 "금년도 지원분까지 총 434명에 대하여 7억 2,600만원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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