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매출 3천억 돌파 등 사세확장과 계열사인 광림약품(6월 결산)을 최홍건 대표이사 사장이 맡고 있어 양사를 총괄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김정목 회장 취임에 따라 백광열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광림약품 박종문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할 예정이다.
백제약품 출신인 김 회장은 신용산약품에서 15년간 근무하면서 상무를 지냈고, 1993년 4월17일 지금의 개성약품을 인수했다.
개성약품은 지난해 전년동기 대비 29% 성장한 3,048억원의 매출을, 광림약품은 791억원의 매출을 올려 양사 매출 합계 총 3,839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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