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상반기 단합대회, 고도성장 초석 다짐
- ADHD치료제,허혈성혈관 치료제 등 신약개발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12 15:00   수정 2010.04.12 18:50

유유제약은 2010년 회기를 시작하는 4월을 맞아 유승필 회장 등 임원진과 영업직원, 내근직원이 참석해 1박2일간 제천 청풍 리조트와 제천공장에서 ‘2010년 회기 상반기 단합대회'를 가졌다.

유승필 회장은 2010년 신 회기는 신약 ADHD치료제를 금년 12월 3상 임상 완료하고 허혈성혈관치료제 임상진입 등 신약개발에 가시적인 성과와 영업 목표달성으로 회사 발전의 초석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합병원 집중 육성,책임 영업지점제 운영,상벌제도 실시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맥스마빌,본키캡슐,유크리드와 크리드,타나민,움카민,베노포르테등 전문의약품과 피지오머,타나민,유판씨,유판씨팝,베노플러스겔,노이로민등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인 유유제약의 신약을 성장시키기 위해 세계 무대로의 수출을 강조했다.

이날 유유제약은 영업인원 138명중 26% 인 36명의 승진을 단행, 회사 단합과 성장을 위한 인사승진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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