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인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2일부터 1박2일간 수안보 파크호텔 에서 2010회계 영업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성구 사장은 이날 “영업부의 노고를 치하하며 각자의 분야에서 혼연 일체된 책임의식을 갖고 급변하는 대내외의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해야하며, 회사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면서 부광약품만의 차별화된 역량강화와 저력으로 지속성장을 하면서, 부여된 2010회계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외부인사 초청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부광약품은 4월1일자로 2010년 정기승진(총72명) 인사를 단행했다
* 이사대우(6명)
김기형(의약2사업부) 노배근(대전,청주) 홍성헌(마산)
박남국(회계, 자금) 김연진(내자,외자) 하정은(마케팅)
* 팀장(2명)
강희성(영업분석팀) 박재학(품질관리팀)
* 과장대우(11명)
김병우(채권관리팀)외 10명
* 대리(26명)
조상문(총무팀)외 25명
* 주임(26명)
박정태(개발1팀)외 25명
* 4급승진(1명)
조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