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무한 혁신,무한 도전,무한 창조'로 난국 극복
제40기 시무식, 백혈병치료제 'IY5511' 임상 2상 조기 제품화 총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01 10:14   수정 2010.04.01 10:20

일양약품은 4월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0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39는 뜻하지 않은 일들과 다소 어려웠던 상황이 있었지만, 열정과 창의로 우리가 염원한 “놀텍” 출시의 뜻을 이뤄 국가적인 글로벌신약 발전의 토대를 다진 회기”라고 전하고, “FY40기는 차별화 전략과 미래성장 전략부문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무한 혁신 •무한 도전•무한 창조’의 정신으로 명실공히 신약개발 전문 회사로 변신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항궤양 치료제 “놀텍”의 안정적 시장 정착화 실현과 블록버스터 신약 추진, 백혈병 치료제 IY5511의 임상 2상 완료와 조기 제품화 작업을 착실히 완수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 세계 7번째 원액 생산공장으로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는 백신공장을 통해 예방의학 선도기업 전개와 미래성장 프로젝트 ‘SIS 면역학연구센터’의 프로젝트인 BIO혁신신약의 놀랄만한 성과로 이미 출시된 ‘SIS아크클리닉’과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제품출시, 매출호조로 일양만의 성공라인을 반드시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이와 함께, ▶ 놀텍을 비롯한 기존 ETC 제품의 100억대 매출 3대 품목 육성 ▶ 高 원가율의 제품 구조조정을 통한 이익구조 개선 ▶신규 해외시장 개척으로 해외영업의 다양한 사업 등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적 변화를 이루어 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

<승진인사>
▲ 이사 : 합성팀 이제형 등 5명          ▲ 부장 : 수원지점 김세영 등 4명
▲ 차장 : 홍보팀 이봉호 등 6명          ▲ 과장 : 총무팀 석수호 등 18명
▲ 대리 : 수원지점 한희철 등 21명       ▲ 계장 : 구매팀 지상준 등 30명

<표   창>
 ◈ 우 수 상 : 구매팀 문귀현 등 7명    ◈ 장 려 상 : 품질관리팀 이재덕 등 17명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