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유도 국가대표 꿈나무에 희망 전달
'그래미컵 전국유도대회' 개최,건강증진 천연차 '다미나909'-장학금 후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4-01 09:23   수정 2010.04.01 10:11

지난 15일부터 5일간 강원 철원군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2010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및 꿈나무 선수 평가전 ‘2010 그래미컵 전국 유도대회’에서 남자 -73㎏ 왕기춘 선수, 여자 -78㎏ 정경미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 유도회가 주최, 강원도유도회 철원군유도회가 주관으로 철원군 철원군체육회 스포츠한국이 공동 후원하고 숙취해소 음료 '여명 808'로 유명한 그래미가 협찬한 이번 전국 유도대회에서는 남녀 초등 중 고 대학 일반부 선수 2천6백명이 참가해 기량을 발휘,남녀 각각 7체급 41명이 선발됐다.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그래미는 건강증진용 천연차 '다미나909'를 유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후원키로 했다.

또 이번 대회 입상자들에게 장학금 및 상금을 포함 총 1억원을 전달할 뿐 만 아니라 대회기간 무료 시음회를 통해 선수단과 선수단 가족들에게 다미나 909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매년 유도대회 협찬을 지원하는 등 유도발전에 크게 힘쓰고 있는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기업의 이윤이 나의 행복에 비례하는 것이 아닌, 사회가 함께 웃을 수 있을 때 곧 나의 행복이 비례해 지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후원한 배경을 밝혔다.

대한유도회 김정행 회장은 “다미나909의 선정이 유도 국가대표의 체력을 증진, 보충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래미에서 판매되는 다미나909는 건강 증진을 도와주는 천연차로, 그래미 회장이자 발명가인 남종현 박사가 심혈을 기울인 발명특허품이다.

현재 일반 고객 뿐 아니라 운동선수, 환자 및 노약자의 체력을 보충하는 기적의 천연차로 각광 받고 있다.

한편 그래미는 철원 DMZ 국제평화마라톤 대회, 지역행사 지원 등과 함께 그래미 장학재단을 설립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철원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그동안 쌓았던 기량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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