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대표이사 황우성)의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SPX-601'이 식약청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획득하고, 국내 임상 2상을 진행한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현재 개발중인 SPX-601은 두 가지 천연물의 추출물을 복합한 천연물 신약으로, 우수한 진통소염효과와 장기간 복용에도 안전성을 확보했다.
서울제약 R&D본부장 단현광 전무는 "기존 관절염 치료제가 위장관 부작용으로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적지 않았지만 이 점이 개선될 것이라는 측면에서 ‘SPX-601’은 큰 경쟁력을 갖췄다"며 "발매시 국내외 시장에서 단기간 내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입지를 다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SPX-601의 관련 기술은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등에 특허등록을 마쳤다"며 "골다공증 치료 효과에 대한 in vitro 시험도 병행중으로 골다공증치료제 개발에도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01 |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3상서 비열등성 입증... |
| 02 | 비엔뷔 바이오랩, 병의원 넘어 약국까지..전... |
| 03 | ‘키트루다’+‘트로델비’ 유방암 1차약 FDA 승인 |
| 04 |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 108조원 돌파…3년 연... |
| 05 | 딥노이드, ‘M4CXR’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 |
| 06 | 리가켐바이오,상장기업 최초 국민성장펀드 ... |
| 07 | 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바이오뷰티 사업 ... |
| 08 | 케이엠제약,독성 없이 유효성분 전달 ’나노... |
| 09 | 무한 확장하는 ADC 페이로드…자임웍스 "차세... |
| 10 | 독일 에보닉, 임직원 3,200명 대상 추가감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