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의약품 전달
9,200만원 상당 국제개발 NGO '굿피플'에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3-11 20:58   수정 2010.03.11 21:04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엄대식)이 지진 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지난 1월 지진발생 이후 아이티를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검토 해 오던 한국오츠카제약은, 총 9천 2백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아이티에 기증하기로 결정하고 3월 11일 국제개발 NGO인 굿피플(www.goodpeople.or.kr) 에 의약품을 전달헸다.

엄 대식 대표이사는, ‘아이티의 난민들이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한국오츠카제약은 베스트 파트너로서의 사회적인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 해 사회공헌활동단인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의 약어)’를 발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선지’의 이름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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