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 중심 제약 ‘생물의약품발전협의체’ 출범
3월 18일 정기총회 및 정책설명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3-09 09:11   수정 2010.03.09 09:13

생물의약품발전협의체가 3월 18일 9시 20분 여성정책개발원(은평구 불광동 소재)에서 1차 총회 및 정책설명회를 연다.

이 협의체는 국내 생물의약품 연구개발 중심 제약기업의 대표단체로 발전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지난해 11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총회에서는 ‘생물의약품발전협의체 발전방안’ ‘생물의약품 수출진흥을 위한 전략’이, 정책설명회에서는 생물의약품의 2010년 정책 설명, 생물학적제제의 현황 및 허가심사 방향, 첨단제제의 현황 및 허가심사 방향, 백신 및 혈액제제의 국가검정, 생물의약품 품질보증 및 국가표준품 사업,  생물의약품 안전관리 사업의 현재와 미래 등이 다뤄진다.

참가 대상은 회원가입사 임직원(연구, 허가, 생산 등 관계자)으로 3월 11일(목)까지 회원가입신청서 및 참가신청서를 작성, E-mail(heesun.kim@samyang.com) 또는 Fax(02-743- 6626)로 보내면 된다.

협의체 관계자는 “ 생물의약품의 허가전 연구단계, 허가, 생산 및 사후관리 등과 관련한 국내외 제도와 정책에 대한 연구, 대정부 건의 및 제반활동을 통해 국내 생물의약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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