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킹 김완배회장 충주세무소 일일 명예서장 활동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3-04 10:30   수정 2010.03.04 10:40

파마킹 김완배 회장이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충주세무서 일일 명예서장에 위촉돼 일일 명예서장 직무를 수행했다.

김완배 회장은 직무 수행에 앞서 "충주세무서 직원 모두가 세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인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을 잘 지도해  모든 중소기업이 모범 납세자가 될 수 있도록 상호 윈윈 체계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 "파마킹이 감곡 GMP공장을 준공해 충주 관내로 변경 된지 2년 만에 명예서장에 위촉된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성실한 모범납세기업으로 거듭나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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