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약개발 인프라 강화 방안은?
2월 10일 '효율적 신약개발 국내 인프라 구축 극대화 ' 심포지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26 08:03   수정 2010.01.26 09:25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인프라 강화 방안 심포지엄이 열린다.

 HT포럼은 2월 10일(수) 오후 2시30분부터 6시까지 여의도 소재 LG 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효율적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인프라 구축 극대화  방향 모색’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HT(Health Technology) 포럼(공동대표 : 김건상 보건의료 국시원장, 선경 고대의대교수, 김인철 LG생명과학대표) 이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질병관리본부,국립암센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이 심포지엄에서는 △왜 HT인가?(박소라 보건산업진흥원 단장) △신약개발에 요구되는 국가 인프라 Overview(이일섭부사장) △국내 신약개발 전임상 인프라(문병석 CJ연구소장) △국내 신약개발 임상 인프라(신상구 서울의대 교수) 등이 발표된다. 

문의=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기술과  정통령사무관(2021-7631) 김미경(2023-7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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