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부인회'불우 이웃돕기성금 5천만원 기탁
임직원 가족들 모임, 자산바자회 통해 마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8 08:37   수정 2010.01.08 12:02

한미약품 임직원 가족들 모임인 한미부인회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지방자치단체에 기탁했다.

한미부인회는 지난 6일 팔탄공장 관할 지자체인 화성시청에 3천만원을, 계열사인 한미정밀화학 관할인 시흥시청에 2천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 성금은 구랍 28일 한미약품 본사 20층 라운지에서 열린 자선바자회 등을 통해 조성됐다. 자선바자회에서는 부인회 회원들이 기증한 각종 애장품들이 판매됐다.

한미부인회는 경제위기 여파로 어느 때보다 어려워진 주변 이웃들을 돕자는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 해 첫 바자회를 열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각종 자선행사를 열어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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