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의약품 성용우 회장-박기정 사장 체제 구축
성민석 실장 기획상무-경영쇄신으로 급변하는 환경 변화 적극 대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7 09:15   수정 2010.01.08 08:00

영등포 소재 백광의약품은 7일자로 성용우 사장을 회장으로,박기정 부사장을 사장으로, 성용우 회장의 장남인 성민석 기획실장을 기획상무로 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제약 유통업 환경에 적극 대비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성용우 회장은 “현재 약업계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데 이를 슬기롭게 돌파하기 위한  경영쇄신 차원에서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며 “사옥 2층 전체를 창고로 넓혔으니 만큼 앞으로 정도 영업과 물류 서비스 강화를 통해 제약사와 약국 등 고객들이 신뢰하는 도매업소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용우 회장은 현재 '한남회' 회장과 60여개 제약사 도매상들의 친목 모임인 ‘이목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백광의약품은 지난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부가세를 제외한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이사=총무부 이성호 △차장=제품관리부 강성종 △과장=제품관리부 김명식 조성배, 총무부 유기현 △대리=총무부 이신우 강은희, 구매부 정형진, 제품관리부 유재철 △주임=총무부 박정은, 기획부 박상준, 제품관리부 한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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