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개인역량강화 올 매출 350억 도전
효율적 경영시스템으로 생산성 높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5 12:09   수정 2010.01.05 12:13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4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시무식을 가졌다.

조성환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300억원에 육박하는 창사이래 최고의 매출실적을 기록하였다”며 “이 모든 성과가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치하했다.

조아제약은 2009년 어려운 제약환경속에서도 안정된 조직체계를 바탕으로 두자리수 성장을 달성하였다.

회사는 2010년 효율적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인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가 매출 3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조성환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발표, 우수팀과 우수사원 시상, 정기승진자 발표 등 공식행사와 함께 개그맨 이창명씨의 ‘자만에 빠지지 말자’ 강연과 개그맨 화니지니의 ‘개그송 공연’ 등 특별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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