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최종식사장 회장으로 취임
김상우씨 사장으로 승진, 배성일부사장 영입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5 11:17   수정 2010.01.05 11:57

부산 우정약품(주)은 2일 오후6시 연산동소재 코리아나뷔폐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도 시무식과 함께 최종식사장이 회장으로 취임하고 김상우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종식 회장은 “‘후회없는 2010년을 만들자’는 슬로건을 내건 뒤 변화하는 약업 환경에 두려워하지 않고 우정가족 모두가 한마음되어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우리 모두에게 나타날 것”이라며 “경인년 한해는 이익극대화에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우정약품(주)은 김상우부사장 ->사장, 김병철상무이사 -> 전무이사, 소재천이사 ->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이어 부서별 승진자는 전산실 이언호 차장 ▷부장, 구매과 김성곤 차장 ▷부장, 영업부 김쌍석 차장 ▷부장으로 승진 발표했다.

특히, 기획업무총괄에 배성일부사장을 영입했다. 배성일부사장은 고 최민일회장의 사위이며 글로벌 기업에 CEO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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