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윤리경영 정도영업으로 2010년 대응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5 07:43   수정 2010.01.05 08:49

제일약품(대표이사 회장 한승수)은 4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서울 수도권 지역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Kick-Off Meeting'을 실시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목표.대비 103% 달성(신장율 15.4%)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2010년 목표 달성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100억대 이상 대형품목과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해 특별한 영업집중력을 발휘해줄 것을 강조했다.

성석제 사장은 그 동안 제일약품이 추구해 왔던 윤리경영에 입각한 정도 영업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급변하는 영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MR들의 제품지식 강화와 디테일 능력 배양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했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0년 Kick-Off Meeting'은 이전과는 달리 지난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 6일간에 걸쳐, 각 권역별로(영남, 중부호남, 서울수도권) 실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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