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로노 의약사업부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신촌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어린이병원 원장: 김덕희 교수)에 입원하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원으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를 위해 병실에서 성탄절을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카드에 소원을 적어 해피트리에 달고, 캐릭터 인형 및 산타클로스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액자를 만드는 등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또 페이스 페인팅, 삐에로 마술쇼 및 저글링 퍼포먼스 등 평소 병원 내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통해 병원 생활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 외 중증 질환으로 병실에서 움직일 수 없는 어린 환자들을 위해 캐릭터 인형들이 직접 병실을 방문하여 마술쇼 및 즉석사진을 함께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나누었다.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머크 세로노 성장호르몬 싸이젠 팀의 모든 영업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 머크는 독일 머크의 자회사로 어린이들이 주로 많이 투여하는 성장호르몬 경우, ‘싸이젠’은 다양한 투약기구를 제공하여 환자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세계 최초 전자식 투약기구로, 투약이 간편한 '이지포드'는 2008년 11월 출시되어 성장호르몬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