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진단, 굿네이버스와 희망트리 캠페인
기부 통해 분양받은 희망나무 후원금으로 결식 아동 지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21 08:13   수정 2009.12.21 08:17

한국로슈진단은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2010년 희망트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일정 금액의 기부를 통해 희망나무를 분양받아 결식아동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개인의 새해 소망을 작성해 희망나무에 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희망나무 후원금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 아동들의 식사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일주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100그루의 희망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총 166그루의 희망나무가 심어져 보다 많은 결식 아동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게 됐다.

한편, 한국로슈진단은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등을 통해 나눔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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